어려운 시기에 맡은 자리이기에 앞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며
때로는 칭찬보다 따가운 질책도 많이 받을 것입니다.
계명대학교 전직원을 대표하는 노동조합으로써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책임있는 행동을 부탁드리면서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늘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